온천장 지하철앞 동생 가게에 마루 깔았어요~ ( 신발장 까지 )

김효일 2016-05-04 (수) 23:51 2년전 1766  










바닥 깔기나 마루 만들기는 비슷해요.
저는 다루끼에 승고를 올리고.
합판은 욤부 대신 삼부로 두번 깔았어요.
바닥은 니부로 450상을 갔어요.
300 간격으로 합판피스 박고요.
앞쪽 신발장은 가구 처럼 장 으로 짜 넣을까? 하다가 후작업 으로 달아냈어요.
바닥타일에 에폭시? 에폭쉬? 작업이 있었는데 그래도
수평은 차이가 많이 나네요.
타일 메지 사이만 대총을 쏘니 약한듯 하여 타일에도 몇방 쐈어요.ㅠㅠ
저는 양면테이프를 안하고 실리콘으로 발랐어요.
중앙 기둥쪽은 파벽돌 때문에 약한듯 하여 벽에 잡고 따로 바닥을 잡았어요.
입구 쪽은 나무문 으로 창틀을 짜서 복고풍으로 꾸몄어요.
밖에는 방부목 으로 약간의 턱 을줘서 테라스 처럼 의자를 두고 쉴수있게 만들었어요.
잘하시는 목수 형님들은 기본 이겠지만 초보 목공 셀프인테리어 하시는분들 참고 하시라고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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